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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星] 从出道作品就成为话题的演员:朴珍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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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3 天前 | 显示全部楼层 |阅读模式
刚出道就受到大家关注的他也有着令人心酸的经历,一起看看GOT7 朴珍荣的转变吧~옥택연 + 김수현 + 유승호 닮아 데뷔작부터 화제 된 배우
玉泽演+金秀贤+俞承豪的容貌,从出道作品开始就成为话题的演员

‘세 번의 데뷔’를 거친 그의 눈물겨운 사연
经历‘三次出道’的他那心酸的故事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진영은 글로벌 아이돌 그룹 갓세븐의 멤버로, 현재 세계를 무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래서 그가 지난 2014년 그룹 갓세븐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을 거라 생각하는 이들이 적지 않지만, 사실 그의 시작은 연기자였다. 2012년 KBS2 방영작이었던 드라마 <드림하이2>를 통해 처음으로 연예 활동을 시작했던 것이다. 이후 그는 현재까지도 그룹 활동과 연기 활동을 꾸준히 병행해 오고 있다. 그런 그를 두고 ‘국내 굴지의 대형 기획사를 등에 업고 쉽게 배역을 따냈다’며 오해의 눈길을 보내는 이들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그런 오해와는 달리, 진영은 무려 ‘세 번의 데뷔’를 거치는 등 결코 만만치 않은 시간을 거쳐 왔다. 도대체 어떤 사연일까.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JYP娱乐公司所属成员珍荣是全球偶像组合GOT7的成员,现在在世界舞台上积极活动。 所以很多人认为他是2014年以GOT7组合出道,但实际上他的开始是一名演员。 2012年通过KBS2播出的电视剧《dream high 2》首次开始了演艺活动。 之后到现在为止,他一直坚持组合活动和演技活动并行。 对于这样的他,也有不少人表示说到他是“依靠国内数一数二的大型企划公司,轻易地获得了角色"。 但是与这样的误会相反,珍荣足足经历了三次出道,度过了非常艰难的时期。 到底是什么故事呢。让我们现在开始一起来了解一下吧。


훈훈하기로 유명했던 섬소년
以温暖出名的岛屿少年


도회적인 이미지와는 다르게, 진영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작은 섬인 우도에서 나고 자랐다. 가구수가 얼마 되지 않는 작은 섬마을에 그처럼 빛나는 외모의 소년이 살았으니, 어린 시절부터 유명세를 떨쳤던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이에 진영은 자연스럽게 연예인을 꿈꾸게 되었다. 이후 2009년에 열린 JYP 5기 공채 오디션에서 같은 그룹의 JB와 공동으로 우승을 차지한 진영은 스타의 꿈을 안고 서울로 향했다. 그의 나이 열여섯 살 되던 해였다.
与都市形象不同,珍荣是在庆南昌原市镇海区的小岛牛岛出生长大的。 在户数不多的小岛村生活着一个长得那么帅气的少年,从小就出名,怎么看都是理所当然的。 于是珍荣就自然而然地梦想成为一名艺人。 之后在2009年举行的JYP第5期公开选秀中,与JB共同获得冠军的珍荣怀揣着明星的梦想去了首尔。 那年他16岁。


상기했듯, 그는 3년여의 트레이닝을 거친 끝에 지난 2012년 KBS2 <드림하이2>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당시 진영은 옥택연과 김수현, 유승호를 섞어 놓은 듯한 준수한 외모로 눈길을 끌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탔다. 연기 역시 그만하면 합격점이라는 반응이 많았다.
正如他回忆的那样,经过3年多的训练,2012年以KBS2《Dream High 2》出道。当时珍荣以玉泽演、金秀贤和俞承豪混合的俊俏外貌吸引了大家的眼球,被观众所认识。 演技方面,也有很多观众认为“那个程度就是及格分”。

데뷔 앨범 실패, 그리고 긴 공백기
出道专辑失败 和漫长的空白期


<드림하이2>가 진영의 첫 번째 데뷔였다면, 그의 두 번째 데뷔는 그룹 ‘JJ Project’였다. 오디션에서 함께 우승을 차지했던 JB와 함께 2012년에 아이돌 듀오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것이다. JYP 엔터테인먼트 공채 오디션 사상 최초로 공동 우승을 차지한 두 사람의 성공을 의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두 사람이 각각 <드림하이2>의 주연과 조연으로 화려하게 ‘프리 데뷔’를 거친 것 역시 회사가 두 사람에 대해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 증거였다. 그렇지만 <드림하이2>는 전작과는 달리 별다른 반향을 이끌어 내지 못했고, JJ Project의 데뷔 앨범 역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이후 공백기는 하염없이 길어졌다. 진영은 그 공백기에 대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무작정 열심히 꿈만 좇았던 것 같다. 목표 없는 원대한 꿈에서 깨고 난 뒤 안정을 찾았다. 20년을 살며 가장 힘들었던 때다.”라고 상기한 바 있다. 당시 진영에게 가장 무서운 말은 ‘JJ Project 또 안 나오냐’는 물음이었다. 그때마다 그는 연습실로 향해 사력을 다해 연습에 매진했다고 한다.
如果说《dream high 2》是珍荣的第一次出道,那么他的第二次出道则是组合“JJ Project”。 2012年与在选秀中同时获得冠军的JB一起向歌谣界发出了挑战。 大家都认为JYP娱乐公司公开选拔史上首次共同获得冠军的两人会取得成功。 两人分别担任《dream high 2》的主演和配角,华丽地“自由出道”也证明了公司对两人很有自信。 但是《dream high 2》与前作不同,并没有引起特别的反响,JJ Project的出道专辑也没有获得成功。 此后空白期不断延长。 对于这个空白期,珍荣在接受某媒体采访时表示:“好像只是一味地追逐梦想。 从没有目标的远大梦想中醒来后,恢复了稳定。 在20年的岁月里,这是最艰难的时期。" 当时最令珍荣害怕的话是“JJ Project又不出来了吗?”据说每当这时,他都会奔向练习室,竭尽全力进行练习。


진영의 팬들 역시 ‘이대로 해체인가’ 싶어 발을 구를 즈음, JYP에서 새로운 보이 그룹을 내놓는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그리고, 뜻밖에도 진영이 그 안에 데뷔조로 포함되어 있었다. 그렇게 2014년 1월 갓세븐이 데뷔했다. 진영으로서는 갓세븐이 세 번째 데뷔였던 셈이다.
当珍荣的粉丝们也觉得“就这样解散了吗”而着急的时候,JYP传出了推出新的男子组合的消息。 意外的是珍荣也被列入出道组。 就这样2014年1月GOT7出道了。 对珍荣来说,GOT7是他第三次出道。

‘연기’로 돌파구를 찾다
以“演技”寻找突破口


지금은 전 세계를 호령하는 그룹이 되었지만, 데뷔 초만 해도 갓세븐의 성적은 ‘JYP 치고’ 다소 아쉬운 것이 사실이었다. 이때 진영은 자신의 돌파구를 연기로 찾았다. <드림하이2> 종영 이후 연극을 배웠고, 그것을 계기로 연기에 더욱 매료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그는 JTBC <사랑하는 은동아>, SBS <푸른 바다의 전설>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높은 시청률을 거두진 못했으나, tvN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에서는 첫 주연을 맡아 호연을 펼치기도 했다.
虽然现在成为世界著名的组合,但出道初期GOT7的成绩多少有些遗憾。 这时珍荣通过演技找到了自己的突破口。 因为《dream high 2》剧终后学习了话剧,并以此为契机更加迷上了演技。 接着他在JTBC《亲爱的恩东啊》、SBS《蓝色大海的传说》等作品中活跃。 虽然没有获得高收视率,但在tvN《会读心术的那小子》中首次担任主演,展现了出色的演技。


그가 ‘연기돌’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재조명받은 것은 올해 봄에 방영했던 tvN 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 덕분이었다. 극중 진영은 재현(유지태 분)의 대학시절 역할을 맡아 한층 더 성숙한 연기력을 뽐냈다. ‘피지컬 면에서 두 사람이 매칭이 안 된다’는 반응도 있었으나, 진영은 이를 진중한 눈빛과 그윽한 목소리, 그리고 연기력으로 커버해 냈다. 앨범 준비 시기와 겹쳐 시간이 넉넉지 않은 상황에서 보여 준 연기였기에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他再次被关注成为“演技偶像”的可能性得益于今年春天播出的tvN电视剧《花样年华-生如夏花》。 剧中珍荣饰演在贤(刘智泰饰)大学时期时的角色,展现了更加成熟的演技。 虽然也有人说“在身材方面两人不是很搭”,但是珍荣用真挚的眼神和深沉的声音,还有演技来掩盖了这一点。因为和专辑准备时期重叠,在时间不充裕的情况下展现的演技更是让人惊讶。

미남 배우 단골 '망언'으로 화제
美男演员老生常谈的“妄言”


한편, 진영은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 얼굴 잘생긴지 모르겠다", "정말 좋은 칭찬이긴 한데 눈도 그렇고, 얼굴도 그렇고 그냥 나쁘지 않은 정도인 것 같다"며 솔직한 심정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러한 진영의 발언을 두고서 네티즌들은 '망언' 배우 리스트에 진영을 추가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자신의 외모에 대해 겸손한 발언을 하는 일명 '망언'은 송승헌, 원빈, 강동원 등 내로라하는 국내 미남 배우들의 단골 멘트였기 때문이다.
另一方面,珍荣在接受某媒体采访时坦诚地说“不知道我长得帅不帅”、“真的是很好的称赞,眼睛,脸蛋好像都还不错”。 对于珍荣的发言,网友们认为应该在“妄言”演员名单中增加珍荣。 因为对自身外貌谦虚的发言又称“妄言”是宋承宪、元斌、姜东元等国内美男演员们的常说的台词。

‘아이돌 진영’, 그리고 ‘배우 박진영’
“爱豆 珍荣”,“演员朴珍荣”


현재 그는 영화 <야차>에 캐스팅된 상태이다. <야차>는 스파이들의 최대 접전지인 중국 선양에서 벌어지는 국정원 요원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첩보 액션물이다. 진영은 설경구, 양동근, 이엘, 송재림 등 쟁쟁한 선배들 가운데서 국정원 선양지부 ‘블랙팀’의 막내 ‘정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现在他已确定出演电影《夜叉》。 《夜叉》是一部谍报动作片,讲述了在间谍们的最大交锋地中国沈阳发生的国情院特工们的故事。 珍荣将在薛景求、梁东根、李艾尔、宋再临等响当当的前辈中扮演国情院沈阳支部“黑队”的老幺“正大”。


현재 진영은 ‘아이돌 진영’과 ‘배우 박진영’ 사이를 쉴 새 없이 오가며 균형을 유지 중이다. 그렇지만 진영의 포부는 ‘세계적인 아이돌’도 ‘대배우’도 아니다. 그는 그저 담담하게 ‘바른 청년으로 잘 크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그가 아이돌도 배우도 아닌 ‘20대 청년 박진영’의 삶 역시 잘 가꾸고 있다는 증거일 테다. 앞으로도 그가 계속해서 좋은 활동을 보여 주기를 응원하는 바이다.
现在珍荣在“偶像珍荣”和“演员朴珍荣”之间不停地来回穿梭,维持着均衡。 但是珍荣的抱负既不是“世界性的偶像”也不是“著名演员”。 他平静地说只是“想成长为一个正直的青年”。 他既不是偶像也不是演员,而是“20多岁青年朴珍荣”的人生很好的成长的证据。希望他以后也能继续有好的活动。

hujiang
发表于 3 天前 | 显示全部楼层
他演技好好哦,原来是有经验的,怪不得没有新人演员的样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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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3 天前 | 显示全部楼层
覺得朴珍榮的還蠻不錯的,希望他以後能拍更多好作品,演技不斷進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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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3 天前 | 显示全部楼层
真的長得不錯 也演得還不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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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3 天前 | 显示全部楼层
只要是珍荣演的戏我都会看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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