搜索

[韓劇] [小区英雄]2016年新韩剧 人物介绍(4)

cze1860 Lv.11

发表于 2016-1-6 16:33:34 | 显示全部楼层 |阅读模式 查看: 3187 回复: 0|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 배정연(권유리) - "사는 것도 힘든데, 고개 숙이진 말자!"
▲编剧志愿生裴正妍(权侑莉)-“活着就够累的了,就别低着头啦!”


동네 술집인 'Bar 이웃'에서 오랫동안 일을 해 온 아르바이트생 겸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이다. 가게를 인수한 '백시윤'을 호기심을 가지고 지켜보며 시나리오에 대한 영감을 키워간다. 모든 사건의 중심이 되는 'Bar 이웃'을 찾는 손님들과 새로운 사장, 그를 둘러싼 인물들을 한 발 뒤에서 관찰하는 당돌한 청춘이다. 객관적으로 상황을 분석하는 듯 하다가도 엉뚱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느라 손님에게 호통이 나는 등, 허술하지만 활기찬 매력을 가진 캐릭터다.
长时间在小区酒家“Bar 邻居”里打工的编剧志愿生。怀着好奇心观察着接手店面的“Baek Siyun”,从而产生了编剧的灵感。在一切事件中心的“Bar 邻居”里,默默观察来到这里的客人和新老板,以及周围其他人物的唐突青春时期。看似在客观地分析情况,却又胡思乱想,还被顾客们训斥等,是一个虽神经大条却又充满活力的角色。


‘동네의 영웅’으로 본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는 권유리는 소녀시대의 무대 모습을 깜빡 잊을만큼 수수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무장했다. 아르바이트로 고된 일상을 보내지만, 시나리오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놓지 않고 희망 속에 살아가는 '배정연' 역에 동화된 듯, 긍정 에너지 넘치는 활기찬 표정과 연기로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通过《小区英雄》正式挑战演技的权侑莉,用朴实随和的魅力让人一下忘掉少女时代在舞台上的模样。角色“Bae Jeongyeon”虽然平时靠艰苦打工度过,但并没有放弃成为编剧作家的梦想,活在希望中。她似乎也和角色同化,用充满正能量的灿烂表情和演技让观看的人们也感到欣慰。


沪江韩语
一代天骄,成吉思汗,只识弯弓射大雕。俱往矣,数风流人物,还看今朝。
一个快乐的人,不是因为他得到的多,而是因为他计较的少
您需要登录后才可以回帖 登录 | 立即注册

本版积分规则

zzkorea.com@gmail.com|手机版|住韩网

GMT+8, 2022-8-12 03:59

住在韩国华人留学生网站

© 2012-2017 www.zzkorea.com

返回顶部 返回列表